인사말

사장 류 재 선
독자와 함께 세상과 만나겠습니다.

21세기는 정보, 지식, 문화의 시대입니다. 정보, 지식, 문화시대는 미디어가 주도합니다. 더욱이 희망에 찬 미래를 가능케 하는 데 있어 그 에너지원을 공급해야 할 전기 산업계의 역할이 빠질 수 없습니다. 한반도에 전기가 들어온 지 1백여년, 향후 1백년의 역사는 그 변화와 속도를 예측하기 조차 어려울 정도로 엄청날 것입니다.

전기신문은 범 전기계가 꿈에 찬 미래건설에 있어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그리고 치열한 세계시장에서 항상 앞서나갈 수 있도록 전기업계의 정보 발전소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.

전기신문은 창간 52주년을 맞이하여 미래지향적이며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. 국내외 산업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내는 기획 기사 및 생생한 글로벌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. 빛과 사랑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인 전기, 전기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문화 보급행사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입니다.

1백만 전기인 여러분의 성원과 지속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

사장 류 재 선